양평서 승용차가 전신주 들이받아…노부부 사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양평서 승용차가 전신주 들이받아…노부부 사상

연합뉴스 2026-05-24 20:36:14 신고

3줄요약

(양평=연합뉴스) 김솔 기자 = 24일 오후 6시 16분께 경기 양평군 용문면 삼성리의 한 도로에서 8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양평경찰서 양평경찰서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사고로 동승자이자 A씨의 아내인 70대 여성 B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흉통 등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당시 내리막길을 주행하다가 브레이크 이상으로 앞서가던 차량을 추돌할 상황에 놓였고, 이를 피하기 위해 우측 도로변의 전봇대를 들이받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ol@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