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종국이 강소라의 '스쿼트 고수' 면모를 폭로했다.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맨은 왜 그럴까' 레이스로, 배우 강소라, 안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되기 전, '런닝맨' 멤버들과 강소라, 안재현은 안정적인 확률로 낮은 금액을 획득할 수 있는 '안정형' 룰렛과 꽝부터 큰 금액까지 걸린 '한 방' 룰렛 중 선택해 미션비를 획득했다.
하하가 가장 많은 금액인 6만 원, 안재현, 양세찬이 가장 적은 0원을 획득한 가운데, 멤버들은 첫 번째 미션인 '알배기는 알까기'를 진행하기 위해 환복 후 장소를 이동했다.
해당 미션은 스쿼트 자세로 알까기를 진행해야 하는 고난이도 미션. 설명을 들은 유재석이 "약한 친구들은 좀 힘들겠다"고 말하자, 안재현은 "밖에 비 오네. 비올 때 컨디션 안 좋은데. 체력 뚝 떨어지는데"라며 밑밥을 깔기 시작했다.
강소라 역시 "저도 둘째 출산 이슈로 이 자세가... 조금 봐주셔야 되지 않을까"라며 손을 들었다. 이를 듣던 김종국은 "소라 씨 '짐종국' 나왔을 때 스쿼트 되게 잘했는데?"라며 출산 1년 만에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무한 스쿼트를 했던 강소라의 최근 모습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런닝맨'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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