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현장리뷰] 신송훈이 살렸다! 가브리엘 PK 선방...충남아산, 용인 원정서 0-0 무! 안드레 감독 부임 후 첫 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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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현장리뷰] 신송훈이 살렸다! 가브리엘 PK 선방...충남아산, 용인 원정서 0-0 무! 안드레 감독 부임 후 첫 승점

인터풋볼 2026-05-24 18:24: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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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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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용인)] 신송훈이 안드레 감독에게 부임 후 첫 승점을 안겼다.

충남아산은 24일 오후 4시 30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3라운드에서 용인FC와 0-0으로 비겼다. 이날 경기장엔 3,319명이 왔다. 

[선발 라인업]

용인은 황성민, 곽윤호, 김현준, 임채민, 최영준, 차승현, 김한길, 김한서, 가브리엘, 최치웅, 이승준이 선발로 나섰다. 노보, 신진호, 김종석, 이재형, 유동규, 김보섭, 이규동, 이진섭은 벤치에서 대기한다. 

충남아산은 신송훈, 김주성, 최희원, 장준영, 박성우, 박시후, 정세준, 손준호, 데니손, 김종민, 김혜성이 선발 출전했다. 김진영, 변준영, 최보경, 박세직, 김영남, 윤제희, 김정현, 은고이, 윌리암은 벤치 명단에 포함됐다. 

[전반전] 지지부진한 흐름, 제대로 된 슈팅도 없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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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문은 충남아산이 열었다. 전반 6분 김종민 슈팅이 나왔는데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전반 8분 가브리엘 슈팅도 골문과 거리가 있었다. 두 팀 모두 수비적으로 임했고 이렇다 할 공격을 하지 못했다. 전반 21분 김종민 슈팅이 나왔으나 득점에는 실패했다.

용인의 긴 침묵은 이어졌다. 김한서가 중원에서 분투를 하면서 공격 활로를 열려고 했지만 전달되지 않았다. 측면 가브리엘, 이승준 파괴력도 부족했다. 전반 44분 김한서 슈팅은 수비 맞고 나갔다. 전반 추가시간은 1분이었다. 종료 직전 데니손이 슈팅 기회를 았으나 패스를 했고 이는 수비에 막혀 무위에 그쳤다. 전반은 0-0으로 종료됐다.  

[후반전] 가브리엘이 날린 기회, 신송훈이 안긴 승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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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은 후반 시작과 함께 전반보다 더 공격적으로 나섰다. 후반 5분 데니손 중거리 슈팅은 골문 옆으로 나갔다. 후반 10분 김종민 왼발 중거리 슈팅은 골문과 거리가 있었다. 후반 11분 김종민이 밀어준 패스를 박시후가 돌파 후 슈팅까지 연결했는데 황성민이 막았다. 

용인은 후반 12분 최치웅, 이승준 대신 석현준, 김보섭을 넣었다. 충남아산은 후반 18분 정세준을 불러들이고 은고이를 추가했다. 후반 23분 코너킥 상황에서 장준영이 슈팅을 했는데 골문 옆으로 향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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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이 첫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후반 25분 김보섭이 슈팅을 했는데 신송훈이 막았다. 충남아산은 후반 28분 박시후를 빼고 윌리암을 투입했다. 후반 29분 황성민의 골킥이 신진호에게 향했고, 신진호가 슈팅까지 했는데 신송훈이 선방했다. 주심은 슈팅 전 상황에서 김주성이 신진호를 과하게 잡아당겼다고 판단해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동시에 김주성은 경고 누적 퇴장을 당했다.

키커로 나선 가브리엘의 슈팅이 신송훈에게 막히면서 0-0이 유지됐다. 후반 38분 가브리엘이 헤더를 시도했는데 신송훈이 막았다. 충남아산은 후반 39분 박세직, 김영남을 투입해 후방에 안정감을 더했다. 용인은 후반 42분 최영준을 불러들이고 김종석을 전방에 넣었다. 

박세직이 기회를 놓쳤다. 후반 42분 역습 상황에서 박세직 왼발 슈팅이 나왔는데 황성민이 막았다. 후반 추가시간은 8분이었다. 후반 추가시간 1분 석현준 바이시클킥은 골문을 외면했다. 

용인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였다. 후반 추가시간 5분 가브리엘 헤더를 신송훈이 선방했다. 후반 추가시간 6분 석현준 슈팅은 수비에 맞고 무산됐다. 공격을 계속 시도했지만 골은 없었고 경기는 0-0으로 마무리됐다. 

[경기결과]

용인FC(0) : -

충남아산(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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