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광주 가다 제주도로 급선회…제작진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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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광주 가다 제주도로 급선회…제작진 ‘초비상’

일간스포츠 2026-05-24 18:0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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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역대급 즉흥 여행을 선보인다.

24일 오후7시 40분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제주도 당일치기를 결정한 세 사람의 예측 불허한 여정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당초 네 번째 목적지였던 광주로 향하던 중 갑작스럽게 제주도로 행선지를 바꾼다. 출연진의 돌발 행동에 비행기 티켓과 숙소를 긴급히 구해야 하는 제작진은 초비상사태에 직면한 반면, 세 사람은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공항으로 향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제주도행에 앞서 보성을 방문한 이들은 반전의 묘미를 선사한다. 오전에는 라면을 고르며 단돈 200원 차이에도 고민하던 짠내 나는 모습을 보였지만, 뜻밖의 구간에서 경비를 대폭 아끼며 저녁 식사로 고가의 돌돔을 선택한다. 여기에 키조개와 새조개까지 더해 화려한 해산물 파티로 보성의 밤을 즐기며 완벽히 달라진 하루를 보여준다.

매일 아침 진행되는 ‘베네핏 뽑기’ 역시 여전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여행 넷째 날을 맞이한 세 사람은 휴대폰만큼은 피하기를 바라며 뽑기에 나섰으나, 결과를 확인한 뒤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이들이 뽑은 베네핏의 정체에 호기심이 쏠린다.

한편, 최우식은 AI(인공지능)를 이용해 즉흥 제주도 여행 계획을 구상하던 중 엉뚱한 답변을 내놓는 AI와 뜻밖의 대치 상황을 벌인다. 최우식은 AI를 향해 “너 자꾸 이렇게 할래?”라며 살벌한 기싸움을 벌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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