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승장] 패패패패패 탈출 NC, "최고참부터 막내까지, 연패 탈출 의지 강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IS 승장] 패패패패패 탈출 NC, "최고참부터 막내까지, 연패 탈출 의지 강했다"

일간스포츠 2026-05-24 17:54:24 신고

3줄요약
NC 이호준. NC 제공


"최고참부터 막내 선수까지 연패 끊겠다는 강한 의지 보여준 경기."


NC 다이노스의 이호준 감독이 연패를 끊어낸 선수들을 칭찬했다. 

NC는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8-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NC는 길었던 5연패 사슬을 끊어내면서 최하위 탈출의 반등 발판을 마련했다.

NC 선발 라일리가 5이닝 동안 109개의 공을 던져 7피안타 7탈삼진 3실점(2자책) 호투한 가운데, 타선에선 박건우가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한석현과 김형준이 홈런 포함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뒤를 받쳤다. 

경기 후 이호준 NC 감독은 "최고참부터 막내 선수까지 모두가 연패를 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 경기였다"라고 총평했다. 

이 감독은 "선발 라일리가 에이스답게 위기 상황을 잘 이겨내며 역할을 다해줬고, 이어 나온 불펜진도 각자 책임을 다하며 승리를 지켜냈다"라면서 "타선에서도 매 이닝 찬스를 만들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득점 기회를 놓치지 않으며 꾸준히 점수를 만들어 낼 수 있었고, 상대의 추격이 있었지만 4회와 6회 한석현, 김형준의 홈런으로 공격 흐름을 이어갈 수 있었다"라고 돌아봤다. 

연패를 끊어낸 이호준 감독은 "최근 쉽지 않은 경기들이 이어졌지만, 야구는 연패 흐름 속에서도 다시 연승으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스포츠다"라며 "오늘 승리를 계기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원정경기 동안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