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민지' 박효진, 전현무 놀라게 한 모범생 클래스..."메이크업 오답노트는 처음" (사당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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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민지' 박효진, 전현무 놀라게 한 모범생 클래스..."메이크업 오답노트는 처음" (사당귀)[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5-24 17:53: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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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서울대 민지' 박효진 아나운서가 전현무를 놀라게 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엄지인이 창원으로 내려가 박효진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엄지인은 남현종을 데리고 후배 박효진이 근무하고 있는 창원총국으로 내려갔다.
 
엄지인은 박효진의 책상부터 확인하더니 2026년 다이어리를 발견하고는 다이어리 안을 훑어봤다.



박효진은 지난번 합평회부터 시작해 꼼꼼하게 기록해놓고 있었다.

엄지인은 박효진에 메이크업에 대한 내용까지 기록해놓은 것을 보고 놀랐다.

전현무 역시 "메이크업 오답노트는 처음 본다"면서 신기해 했다. 김숙은 박효진을 두고 "KBS 간판 되겠다"고 말했다.

박효진은 얼굴의 좌우대칭을 최대한 맞추려고 한다고 했다. 

엄지인은 굳이 "얼굴이 비대칭인 걸 아는 구나"라고 말해 갑갑함을 자아냈다.

엄지인은 박효진 책상 위 캘린더에서 면접 일정이 적힌 것을 보고 의아해 했다.


 
창원총국 부장 송지원은 자신의 육아휴직 대체자 채용이 있었다고 했다.

엄지인은 박효진이 벌써 면접자가 아닌 심사자가 된 사실에 놀라워했다.

엄지인은 박효진의 가방 안까지 봤다. 박효진의 가방 안에는 큐티클 오일, 발뒤꿈치 보호 테이프, 구취 제거제 등 다양한 아이템들이 있었다.
 
엄지인은 잔머리 마스카라에 관심을 보이더니 챙겨가려고 해 다시 한 번 갑갑한 면모를 보였다.

엄지인은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박효진이 잘 하고 있는지 송지원에게 물어봤다.

송지원은 "진짜 좀 다르다. 지금은 아기 같고 신입 같은 느낌인데 스튜디오에 가면 눈빛부터 달라진다"고 했다.

송지원은 박효진이 현재 메인 뉴스인 7시 뉴스에서 단독 앵커를 하고 있다고 알려줬다. 해당 뉴스는 무려 40분 진행이라고.

엄지인은 "제가 서울에서 교육을 잘 시켰기 때문이다"라고 생색을 냈다.



박효진은 엄지인이 "창원이 더 편해? 서울이 더 편해?"라고 묻자 안절부절못하면서 둘 다 편하다고 했다.

엄지인은 박효진을 두고 "회사가 편하구나"라고 장난을 쳤다.
 
박효진은 그런 의미가 아니었던 터라 "그냥 불편한 걸로 하겠다"고 말을 바꿨다.  

남현종은 엄지인에게 박효진이 울 것 같다면서 그만 하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박효진은 7시 뉴스를 앞두고 분장실로 가서 준비를 했다.

박효진은 직접 헤어, 메이크업을 해야 하는 탓에 뷰티숍 못지 않은 장비를 구비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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