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만에 선발 출격' 송성문, 무안타 침묵... 김혜성·김하성 결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8일 만에 선발 출격' 송성문, 무안타 침묵... 김혜성·김하성 결장

이데일리 2026-05-24 16:34:53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송성문. 사진=AFPBB NEWS


송성문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애슬레틱스와 안방 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211에서 0.190(21타수 4안타)으로 떨어지며 1할대 타율이 됐다.

지난 16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이후 8일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송성문은 0-0으로 맞선 2회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걸어 나갔다. 1사 1, 2루에서 상대 선발 J.T.긴과 풀카운트 접전 끝에 바깥쪽 체인지업을 참아냈다. 이후 샌디에이고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밀어내기 사구로 선취점을 뽑았다.

송성문은 2-0으로 앞선 3회 2사 1, 2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바뀐 투수 호세 수아레스를 상대로 2루 땅볼에 그쳤다. 6회에는 조엘 쿠널을 상대로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샌디에이고는 5-2로 이기며 2연승을 달렸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격차는 0.5경기다.

다저스 김혜성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결장했다.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도 휴식을 취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