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연진아.. 나 되게 신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보아는 금발 히피펌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셔츠 레이어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레이 톤의 니트 톱을 입고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다.
보아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거나, 손가락을 펼쳐 보이며 윙크를 날리는 등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근접 촬영에도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보아는 25년간 동행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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