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영화 '군체' 개봉 첫 주 무대인사에 나서 크롭톱 의상으로 선명한 11자 복근을 공개했다. 두 아이를 둔 44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압도적 자기관리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크롭톱에 드러난 11자 복근…현장 반응 폭발
23일 서울 일대 극장에서 진행된 '군체' 무대인사에 전지현이 크롭톱 스타일 의상과 짧은 재킷을 매치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선명하게 드러난 11자 복근이 현장 관객들의 탄성을 이끌어냈다.
환한 미소로 손을 흔드는 자연스러운 동작에서도 특유의 아우라가 물씬 풍겼다. 우아한 분위기와 건강미가 공존하는 비주얼이 현장을 압도했다는 목격담이 쏟아졌다.
두 아이 엄마 44세, 자기관리로 다시 증명
전지현은 올해 44세로 두 아이를 둔 엄마다. 그럼에도 전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체형과 피부 컨디션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날 무대인사에는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연상호 감독 등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했다. '군체'는 22일 하루에만 23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고, 누적 관객 수는 44만 8,341명을 넘어섰다.
누리꾼 반응 "타고난 게 아니라 만들어낸 것"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전지현의 무대인사 영상과 사진이 빠르게 퍼지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자기관리 끝판왕", "복근 실화냐", "44세라고 절대 안 믿긴다", "타고난 스타성"이라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타고난 게 아니라 피나는 노력으로 만들어낸 몸"이라며 전지현의 자기관리 의지를 높이 샀다. 단순한 외모 칭찬을 넘어 그 배경에 있는 노력에 주목하는 시선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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