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호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한지민은 24일 자신의 SNS에 호주 브리즈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훌쩍 자란 조카 로마 군과 손을 꼭 잡은 채 다정하게 걷고 있는 모습이다. 넉넉한 핏의 바지에 편안한 티셔츠와 재킷을 매치한 두 사람은 ‘시밀러 룩’ 분위기를 자아내며 훈훈한 케미를 발산했다.
앞서 한지민은 여러 방송과 SNS를 통해 조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조카 바보’ 면모를 인증한 바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카페에 앉아 여유롭게 차를 마시는 한지민의 내추럴한 미모가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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