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패밀리 페스티벌'을 맞아 어린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원정팀 NC 다이노스 어린이 팬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해 '패밀리 페스티벌'의 의미를 더했다.
KT는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와의 경기를 앞두고 KT 어린이 팬 10명, NC 어린이 팬 5명을 초청해 애국가 제창 행사를 진행했다.
두 팀은 지난해에도 어린이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 바 있다. 당시 '어린이날 시리즈'에서 만난 두 팀은 창원에서 어린이팬을 초청한 행사를 진행하고자 했으나, 구장 안전 점검으로 수원에서 열렸다.
당시에도 추첨을 통해 선발한 KT 어린이 팬 10명과 NC 마케팅팀에서 선발한 NC 어린이 팬 5명이 함께 애국가를 제창했고, 경기 후엔 '키즈런 베이스 러닝'을 진행했다. 이때 NC 어린이 팬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KT 10명, NC 5명의 어린이 팬이 애국가 제창을 했다. 경기 후 키즈런 베이스 러닝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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