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잠실, 유준상 기자) LG 트윈스가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LG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6차전을 앞두고 이날 오후 12시 33분부로 입장권 2만3750장을 모두 판매했다. LG의 시즌 23번째 홈경기 매진이다.
LG는 이날 경기 전까지 홈 25경기를 치렀다. 그 중 지난달 10일 SSG 랜더스전(2만3122명), 5월 3일 NC 다이노스전(2만3633명), 7일 두산 베어스전(2만2805명)을 제외한 나머지 경기에서는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KBO리그는 지난 21일 역대 최소 경기 4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올해도 빠른 속도로 관중 동원을 하고 있다. 2024년,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단일 시즌 1000만 관중을 바라보는 중이다.
만원 관중 앞에서 2연승에 도전하는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천성호(1루수)~이영빈(3루수)~송찬의(좌익수)~이주헌(포수)~신민재(2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송승기다.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운 키움은 서건창(2루수)~안치홍(지명타자)~임병욱(우익수)~최주환(1루수)~이형종(좌익수)~김웅빈(3루수)~박수종(중견수)~박성빈(포수)~권혁빈(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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