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권태윤 기자] 국민의힘 부산진구청장 후보인 김영욱이 지역 발전 성과를 앞세우며 재선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21일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부산진구의 미래를 책임질 진짜 일꾼을 선택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경험과 역량, 미래 비전을 갖춘 검증된 후보로서 부산진구의 중단 없는 발전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주요 성과로 ▲행정안전부 등 기관 수상 88관왕 달성 ▲4년 연속 인구 증가 ▲도시 브랜드 가치 부산 1위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선정 등을 제시했다.
또 ▲부전역 KTX 정차 및 복합환승센터 추진 기반 마련 ▲백양터널 전면 무료화와 수정터널 무료화 확정 ▲824억 원 규모 도시재생사업 추진 ▲전국 최초 빈집 정비 선도모델 대통령 표창 수상 등 굵직한 현안 해결 성과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부산 최초 ‘15분 도시’ 구축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수상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 도입 ▲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 ▲생활밀착형 주민서비스 확대 등 주민 체감형 정책도 소개했다.
김 후보는 “화려한 말보다 확실한 결과로 증명해 온 시간이었다”며 “검증된 실력으로 부산진구의 더 큰 도약을 이끌겠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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