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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부는 일반인 여성이다.
이태리의 소속사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한 자리에서 조용하고 뜻깊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8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데뷔한 이태리는 당시 정배를 연기하며 “맙소사”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냈다.
아역배우로 활동하던 이태리는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앙명군’(정일우) 아역을 맡으며 성인 배우로서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후 ‘대풍수’(2012) ‘칼과 꽃’(2013) ‘구미호뎐’(2020) ‘신사와 아가씨’(2021) ‘태종 이방원’(2021)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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