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tvN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예측 불가 무계획 여행으로 웃음을 안긴다.
24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세 사람이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을 계획하며 돌발 상황을 이어간다.
그동안 라면 하나도 가격을 비교하며 고민했던 이들은 보성 여행에서 예상 밖의 풍족함을 누린다. 의외의 곳에서 지출을 아끼게 되면서 저녁 메뉴로 값비싼 돌돔을 선택한 것.
여기에 키조개, 새조개까지 더해진 해산물 파티를 즐기며 짠내 가득했던 여행 초반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든다.
또 이들은 광주로 향하던 중 갑작스럽게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을 결정한다. 제작진은 비행기와 숙소를 급하게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며 초비상 상태에 빠진다.
최우식은 AI를 활용해 제주도 여행 계획을 세우던 중 엉뚱한 답변이 이어지자 “너 자꾸 이렇게 할래?”라며 AI와 기싸움까지 벌여 폭소를 자아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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