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문원, CCTV 오해 직접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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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문원, CCTV 오해 직접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사용”

일간스포츠 2026-05-24 09:17: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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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지 SNS, 방송 캡처 

가수 문원이 최근 방송에서 공개된 신혼집 내 CCTV 설치를 둘러싼 오해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문원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집밖에 CCTV가 많은 건 전 집주인 분이 설치해 두신 것을 저희가 그대로 인수 받았기 때문”이라며 배경을 밝혔다.

이어 “신지 씨 안전을 위해 현재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 감사하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라”고 덧붙이며 아내 신지의 안전을 위한 조치임을 강조했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지난 2일 결혼식을 올린 신지와 문원의 3층 규모 단독주택 신혼집이 공개됐다.

방송 중 신지가 무전기 응답이 없는 문원을 찾기 위해 모니터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집 안팎을 비추는 11대의 CCTV 화면이 포착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지는 “단독주택이라 보안이 걱정됐다. 전 주인이 설치해놓은 걸 그대로 양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방송 직후 온라인상에서 CCTV 개수와 보안 시스템에 대한 과도한 추측과 우려가 이어지자, 남편 문원이 직접 SNS를 통해 추가 입장을 밝힌 것이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라디오 방송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연인으로 발전한 끝에 최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하 문원 글 전문

집밖에 CCTV가 많은 건 전 집주인 분이 설치해 두신 것을 저희가 그대로 인수 받았기 때문입니다. 

신지 씨 안전을 위해 현재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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