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첫날인 지난 23일 주요 경기장 인근에서 '배민응원도시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는 23∼26일 부산에서 열리며, 배민은 강서 체육공원, 부산보건대학교, 을숙도 체육공원 등에서 푸드트럭 7대를 운영했다.
푸드트럭 메뉴는 부산초량어묵 등 전통시장 먹거리를 포함해 치킨, 토스트, 요거트아이스크림, 떡볶이 등 10가지로 구성됐다.
포토존에서는 배민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로 프로필 사진 촬영을 진행했고 셀프 기념사진도 촬영할 수 있게 했다.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고 경품을 추첨하는 이벤트존도 마련됐다.
앞서 우아한형제들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는 '배민방학도시락 캠페인'을 11회 진행해 아이들 7천500여명에게 18만끼의 식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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