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24일 0시55분께 세종시 금남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1개 동 365㎡가 모두 타고 새끼돼지 450마리가 폐사해 1억5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소방서 추산)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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