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팬들 소리 질러! ‘주전 수문장’, 잔류에 무게 “리버풀서 매우 행복한 알리송, 남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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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팬들 소리 질러! ‘주전 수문장’, 잔류에 무게 “리버풀서 매우 행복한 알리송, 남길 원해”

인터풋볼 2026-05-24 06: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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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알리송 베커는 리버풀을 떠날 생각이 없어 보인다.

영국 ‘트리뷰나’는 23일(한국시간) “알리송의 미래를 둘러싼 이적설이 나왔지만, 결국 잔류 쪽으로 정리되는 분위기다”라고 보도했다.

알리송은 브라질 출신 골키퍼다. 자국 클럽 SC 인테르나시오나우를 거쳐 AS 로마에서 빅리그 경쟁력을 입증한 그는 리버풀의 부름을 받아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했다. 아쉬운 경기력을 보였던 시몽 미뇰레, 로리스 카리우스를 대체할 후보로 낙점받았다.

리버풀의 안목은 틀리지 않았다. 알리송은 안정적인 선방과 뛰어난 반사신경을 바탕으로 골문을 든든히 지켰고 매끄러운 발밑 능력을 활용한 빌드업도 탁월했다. 알리송의 맹활약 속 리버풀도 황금기를 구가했다. 프리미어리그(PL),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등 여러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나이가 들며 내구성이 다소 하락하기는 했지만, 리버풀 주전 수문장을 굳건히 유지했다.

최근 들어 리버풀을 떠난다는 소문이 돌았다. 유벤투스가 알리송을 강력히 원했다. 여기에 알리송도 새로운 도전을 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적설에 더욱 힘이 실렸다.

그러나 이는 오보로 보인다. 매체는 “알리송이 최종전인 브렌트포드전을 끝으로 떠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선수 측과 가까운 소식통은 이를 부인했다. 알리송은 현재 리버풀 생활에 행복해하며 남기를 원한다”라고 전하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리버풀 소식통 ‘리버풀 닷컴’ 역시 “알리송은 이미 계약 연장 옵션이 발동돼 2027년까지 리버풀과 계약이 유지되고 있다. 결과적으로 최근 제기된 유벤투스 관심에도 불구하고 알리송은 다음 시즌에도 리버풀의 주전 골키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라며 잔류 가능성이 크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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