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24일 오전 0시 50분께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연기를 흡입한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중상이나 사망자는 없었고, 주민 50여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 35대를 투입해 약 2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파악을 위해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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