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어즈앤스포츠=고양/이용휘 기자] 23일 밤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6-27시즌 프로당구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LPBA 챔피언십’ 결승전이 열렸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김가영(하나카드)과 김민아(NH농협카드)가 맞붙어 ‘카드사 더비’를 펼쳤다.
이에 각 구단 선수들과 관계자들도 대회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이번 시즌 하나카드의 지명을 받은 한슬기와 한지승 역시 하나카드 서포터즈 유니폼을 입고 김가영 응원에 나섰다. 그 옆으로는 튀르키예의 무라트 나지 초클루와 주장 김병호, 신정주의 모습도 보인다.
(사진=고양/이용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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