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23일 오후 10시 45분께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났다.
"3층에서 불꽃이 보인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당국은 인명 확인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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