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시험관' 에일리♥최시훈, 걱정 가득한 이유…"주사 2대 놨다" 실수 고백 (일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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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시험관' 에일리♥최시훈, 걱정 가득한 이유…"주사 2대 놨다" 실수 고백 (일리네)

엑스포츠뉴스 2026-05-23 21:02: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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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네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시험관 시술 중인 가수 에일리의 2차 이식을 지켜본 최시훈이 특히 걱정한 이유를 고백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두 번째 이식, 이번에는 기적이 찾아오길 바랐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에일리, 최시훈 부부는 시험관 2차 이식을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일리네

최시훈은 "12월 중순부터 시험관을 시작해서 어느덧 6개월 차가 되었다"라고 경과를 알렸다.

이어 그는 "배아가 상태가 좋으니, 이번에 해보고 만약 안 좋은 소식이 있다면 몸이 돌아올 수 있는 시간을 갖자. 천천히 마음 편하게 하자고 하더라"라고 의사와 나눈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다음 장면에서 이식을 마치고 나온 에일리를 본 최시훈의 걱정에 휩싸인 표정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일리네

이에 대해 최시훈은 "시험관 이식 전에 맞는 주사를 하루에 한 대 놓는 건데, 제가 두 대를 놨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그러더니 "와이프도 걱정이 많고, 저도 걱정이 된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해 4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이들은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일리네 결혼일기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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