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블뉴런의 ‘이터널 리턴’이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모았다. 게임은 이번 행사에서 시즌11 콘셉트에 맞춘 메이드 카페와 굿즈 부스, e스포츠 콘텐츠 등을 마련해 관람객을 맞이했다.
▲이터널 리턴 대회 현장. 사진=경향게임스
‘이터널 리턴’ 부스는 카페 루미아와 공식 굿즈샵, 스탬프 투어 미션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카페 루미아는 시즌11 콘셉트인 ‘쁘띠 미뇽’을 테마로 꾸며졌으며, 레니·혜진·바냐·띠아로 분한 코스프레 모델 4인이 참여했다. 방문객에게는 음료와 함께 랜덤 컵홀더 및 코스터 등이 제공됐다.
스탬프 투어와 미니게임존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꾸브라꼬를 찾아라’ 카드 매칭 게임, KEL 응원 메시지 작성, ‘도전! 생나 채집’ 등 다양한 미션이 진행됐다. 미션을 완료하면 경품 교환권이 지급되는 방식이다. 23일 총 1천 명 규모로 준비된 미니게임 행사는 개장 후 인파가 몰리면서 오후 3시 조기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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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교환소에는 쁘띠 미뇽 PET 스탠드와 아코디언 엽서 등이 준비됐으며, 굿즈샵에서는 시즌11 신규 굿즈와 KEL e스포츠 상품도 판매됐다. 행사장 주요 무대 옆에서는 팬들의 2차 창작 상품이 판매되는 '루미아 야시장'도 열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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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터널 리턴’은 플레이엑스포에서 ‘2026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 개막전과 함께 22일부터 23일까지 오프닝 위크 경기를 진행한다. 23일 경기 현장에는 게임 팬과 e스포츠 관람객들이 몰려 경기장 좌석을 가득 메웠다. 현장 참관에 실패한 관람객들은 '이터널 리턴' 부스에 마련된 중계 화면 앞에서 경기를 지켜보며 아쉬움을 달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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