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고(故) 종현이 그린 그림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라왔다.
23일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에는 종현이 방송인 데프콘을 그린 초상화를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판매자는 “샤이니 ‘셜록’ 활동 당시 ‘주간 아이돌’ 출연해서 종현이 직접 방송에서 그린 데프콘 초상황”라며 “당시 방송 이벤트 당첨을 통해 직접 수령한 물품으로, 인쇄물이 아닌 종현이 도화지에 그리고 사인을 남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희귀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자에 예민하지 않고 소장용으로, 가치를 충분히 이해하고 소중히 간직해주실 분께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판매자는 이 그림을 120만원에 내놨다.
최근 중고 거래 플랫폼에는 유명 연예인의 그림이 잇따라 매물로 올라오고 있다.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그림 ‘별이 빛나는 청담’은 1억 9000만 원에 올라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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