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미래가 부처님 오신 날에 맞춰 신곡 ‘일체유심조’를 발매한다.
23일 소속사 심플 엔터에 따르면, 신미래는 오는 24일 신곡 ‘일체유심조’를 발매한다.
일체유심조는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만들어 낸다’는 뜻으로, 화엄경의 핵심 사상이다. 신곡 ‘일체유심조’는 이를 쉽게 풀어낸 가사와 기운을 북돋는 멜로디가 경쾌한 리듬과 함께 어우러진 곡이다. 신미래는 모든 것은 마음에서 오는 것이며 세상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음을 노래함으로써 리스너들에게 위로를 전파한다.
‘음색 요정’ 신미래의 신곡 ‘일체유심조’는 2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