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효리수’에 러브콜…컬래버 성사되나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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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효리수’에 러브콜…컬래버 성사되나 (놀뭐)

스포츠동아 2026-05-23 13:35: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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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효연·유리·수영)’에게 깜짝 러브콜을 보낸다. AI로 직접 만든 OST 곡의 주인으로 ‘효리수’를 점찍으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 감독 데뷔작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약칭 ‘동훔내여다뺏’) OST 가수를 찾기 위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앞서 ‘동훔내여다뺏’은 공개 직후 13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백지영이 부른 메인 테마곡 ‘끝까지 못한 말’, ‘자객의 단어’뿐 아니라 아직 가창자가 정해지지 않은 댄스곡 ‘별이 쏟아지는 밤’ 역시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별이 쏟아지는 밤’은 유재석이 AI를 활용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동훔내여다뺏’의 숨은 명곡으로 불리고 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가수를 꼭 찾아달라”, “유재석이 왜 ‘TOP100귀’인지 알겠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유재석은 곡과 잘 어울리는 가수로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를 언급했다. 그는 “효리수가 부르면 어떨까? 욕심나는 친구들”이라면서도 메인 보컬 포지션에 대한 고민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촬영 도중 유리와의 즉석 전화 연결도 성사된다. 유재석은 “OST 곡이 있다”며 직접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하고, 유리는 현재 ‘효리수’의 프로듀서를 구하고 있다고 밝히며 관심을 보인다. 이어 즉석에서 ‘별이 쏟아지는 밤’을 직접 불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과연 유리가 유재석의 러브콜에 어떤 답을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MBC ‘놀면 뭐하니?’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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