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지역 정계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오는 25일 충북 옥천에 있는 모친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한다. 지난해 21대 대통령 선거일(6월 3일) 직전 공식선거운동기간(5월 27일)에 방문한 이후 1년 만의 재방문이다.
방문 당일 자리에는 박덕흠 국회의원과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 등 국민의힘 지방선거 후보들이 대거 함께할 예정이다.
박 전 대통령이 보수 결집을 위해 공식 선거 운동 기간 행보에 나서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현장에서 지지자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낼지 주목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