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청년들이 강수현 국민의힘 양주시장 후보 지지선언을 하며 재선에 힘을 실었다.
김영광 국민의힘 당협 청년위원장을 비롯해 청년단체 이음, 양주2동 청년회, 은현청년회 회원 등 50여명은 22일 오후 6시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대통합을 이루자.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 청년들이 응원합니다’라고 플래카드를 내걸고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 청년단체 회원들은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김현수·정희태 후보를 지지하는 플래카드와 함께 젊은이들을 제대로 지원하는 청년정책을 펼쳐달라며 재선 고지 필승을 위한 지지를 표했다.
강수현 후보는 “젊은 층 지지의 힘을 받아 반드시 시장 당선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영광 청년회장은 지지선언 배경에 대해 “젊은 층이 모두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말이 나돌고 있어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청년들도 많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나서게 됐다”며 “강수현 후보가 당선되면 청년들을 위한 일을 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으로, 양주 발전을 염원하는 청년들의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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