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회사차로 버스전용차로 상습 불법 주행 "과태료 즉시 납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류승범, 회사차로 버스전용차로 상습 불법 주행 "과태료 즉시 납부"

이데일리 2026-05-23 09:59:39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류승범이 회사의 차를 운전하며, 수차례 버스전용차로 불법 주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류승범


류승범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확인 결과, 일정 중 회사 차량을 운행하는 과정에서 버스전용차로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된 사실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과태료는 통지서 확인 즉시 납부 조치를 완료했다”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지 못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향후 차량 운행 시 관련 법규를 엄격히 준수할 수 있도록, 내부 현장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텐아시아는 류승범이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를 촬영할 당시 소속사 차량인 카니발을 직접 운전해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여러 차례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해 수십 만 원의 과태료가 부가됐다고 보도했다.

전용차로를 이용하려면 9인승 이상의 승용차나 승합차에 6명 이상이 승차해야하는데, 류승범은 7인승의 카니발을 홀로 운전해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한 것으로 과태료 부가 대상이 된 것이다.

결혼 후 슬로바키아에서 거주 중인 류승범은 국내에 개인 차량이 없어 공식적인 스케줄 외에도 회사의 차량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2일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류승범과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류승범은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 촬영을 진행 중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