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고등학교 총동문회와 동문 장학회 역대 회장단이 더불어민주당 성수석 이천시장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연대를 선언했다.
이천고 총동문회 역대 회장인 김태일 전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총동문회, 동문장학회 역대 회장 20여명은 성 후보를 격려하고 힘을 실어주기 위해 지난 22일 성수석 후보 선거사무소를 지지 방문했다.
이날 방문한 역대 회장단은 “성수석 후보는 이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검증된 일꾼”이라며 “이번 선거에서 성 후보가 반드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동문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겠다”고 밝혔다.
특히 회장단은 “성 후보 선거에 대한 격려와 함께 지지세력을 더욱 조직화하고 체계화해 선거법이 허용하는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성 후보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며 실질적인 총력 지원 방침을 내비쳤다.
이에 대해 성수석 후보는 “지역 선배님들이자 동문 역대 회장단분들의 이처럼 뜨거운 응원과 결단은 저에게 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같다”며 “선배님들의 뜻을 이어받아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으며 우리 이천의 모든 후배들이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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