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디지털 미디어 연구 교육으로 확장…김태양 대진대 교수 교육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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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미디어 연구 교육으로 확장…김태양 대진대 교수 교육부장관 표창

경기일보 2026-05-23 09:48: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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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스승의 날 학술진흥 부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 김태양 대진대학교 교수. 대진대 제공
제45회 스승의 날 학술진흥 부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 김태양 대진대학교 교수. 대진대 제공

 

AI와 디지털 플랫폼이 미디어 산업의 지형을 바꾸는 시대, 연구성과를 학생 교육과 현장형 수업으로 연결해 온 김태양 대진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진대학교는 김태양 교수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학술진흥 부문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김태양 교수는 디지털 미디어와 콘텐츠 산업,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와 교육을 이어왔다.

 

관련분야 논문 발표와 함께 미디어 기술·콘텐츠 분야에서 40여 건의 특허와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며 연구성과를 실용영역으로 넓혀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이 주목되는 이유는 연구 성과가 강의실과 학생 교육으로 이어져 왔다는 점이다.

 

김 교수는 학생들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을 이해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실무형 수업과 프로젝트 교육, 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왔다.

 

강의실에서도 김 교수의 연구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김 교수는 모바일콘텐츠 제작, PR론, 비주얼커뮤니케이션제작 등 전공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미디어 산업의 변화와 콘텐츠 제작 과정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해 왔다.

 

특히 OTT 소비행동과 AI 기반 숏폼 생성 등 최근 미디어 환경과 맞닿은 연구 분야를 교육 현장과 연결해 온 점도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한다.

 

김태양 교수는 “미디어 교육은 기술을 가르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이해하고 사람과 사회를 읽는 힘을 길러주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연구와 교육을 함께 이어가며 학생들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번 표창은 AI와 디지털 콘텐츠 전환기 속에서 지역 대학의 미디어 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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