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나영석이 '흑백요리사2'에 대한 자기 생각을 솔직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윤주당에 찾아온 나피디! 여기서 왜 나와? 근데 봐도 봐도 신기하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은 나영석 PD가 게스트로 출연해 윤주모와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 시작부터 윤주모는 "저 아시냐"라고 나영석에게 본인을 알고 있는지 조심스레 질문했다. 이에 나영석은 망설임 없이 "네. 윤주모 아니냐"라고 답해 도리어 윤주모를 당황하게 했다.
이어서 윤주모는 "흑백(흑백요리사2) 보셨냐"라고 본인이 출연한 프로그램에 관해 물었다. 윤주모는 지난 2025년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에 참가자로 출연해 많은 관심과 응원을 모은 바 있다.
나영석의 답변은 의외였다. "솔직히 말씀드리면"이라고 말을 잇지 못하던 그는 "흑백은 제 의지로 눌러서 보진 않았다"라며 "왜냐하면 잘 된 예능을 보면 너무 배가 아프다"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덧붙여 "'저거를 내가 했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고 배가 아파서 제 의지로 누르지 않는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유쾌하게 이야기했다.
사진 = 술 빚는 윤주모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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