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도심 집회 이어진다…시청 일대 행진 예정[사회in]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황금연휴 도심 집회 이어진다…시청 일대 행진 예정[사회in]

이데일리 2026-05-23 06:00:04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석지헌 기자] 부처님오신날과 대체공휴일이 이어지는 연휴 기간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와 사찰 방문객 증가 등이 예상돼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

부처님 오신날(24일) 열흘 앞둔 1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사진= 이영훈 기자)


22일 관련 단체 등에 따르면 오는 23일 오후 서울시청 동편에서는 공공운수노조 서울시사회서비스원지부 등이 주최하는 ‘공공돌봄 선언인대회’가 열린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오후 2시 서울시청 동편에 집결한 뒤 행진을 진행하고 오후 3시 서울시청 동편으로 복귀해 마무리 집회를 연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후 3시50분 종료 예정이다.

같은 날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 인근에서는 보수 성향 단체가 주최하는 ‘윤 어게인’ 집회와 행진도 예정돼 있다. 주최 측은 오후 2시 집결 이후 인덕원 일대 행진과 서울구치소 앞 집회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24일 부처님오신날에는 서울 종로구 조계사와 인사동·안국역 일대에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연휴 기간 종로와 우정국로, 광화문 일대 유동 인구도 증가할 전망이다.

한편 매주 토요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던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측 ‘광화문 국민대회’는 오는 6월 3일까지 잠정 중단 방침이 공지됐다.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는 최근 내부 공지를 통해 “매주 토요일 광화문 이승만광장에서 진행되던 광화문 국민대회가 6월 3일까지 잠시 쉬어간다”며 “23일 예정됐던 국민대회도 취소됐다”고 안내했다.

다만 대국본 측은 휴회 여부와 관련해 최종 결정된 바는 없으며, 선거 기간 중 정치적 오해와 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