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한 하천에서 행인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41분께 시흥시 월곶동 한 하천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6대와 소방대원 20명을 투입, 오후 8시1분께 50대 여성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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