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카니가 깜짝 결혼식 계획을 이야기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는 안무가 카니가 구기동 하우스를 방문해 멤버들과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이날은 유일한 기혼자 카니에게 결혼 질문이 쏟아졌다.
카니는 "결혼은 평화로운 일상을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것이다"라며 "남편이 나를 정말 많이 서포트 해준다. 그것때문에 결혼했다"라고 덧붙여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카니는 결혼 5년차이지만, 결혼 다음날 비욘세 작업 일정이 잡혀있었기에,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이어서 카니는 "아마 올해 9월 결혼식을 할 것 같다"라고 깜짝 결혼 계획을 밝혔다.
"스몰로 하냐. 어떻게 하냐"라는 이다희의 질문에 카니는 "빛이 나는 거. 빅(Big)"이라며 "모두 초대할 거다"라고 답해 통 큰 결혼식을 예고했다.
한편 카니는 프랑스 출신의 1986년생 안무가 겸 댄서로 비욘세 안무가로 잘 알려져 있으며, 3살 연상의 한국인과 2022년 결혼했다.
사진 = tvN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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