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그림1]
신 위원장은 부산의 한 식당에서 하 후보와 우연히 만나 '식당 파이팅'을 외친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친한(친한동훈)계는 중앙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이자 당권파 최고위원인 신 위원장이 장동혁 대표가 사실상 제명한 한 후보의 생환을 막겠다는 의도가 묻어나는 게 아니냐면서 반발했다.
신 위원장은 이날 오전 박 후보 지원차 부산에서 방문한 한 식당에서 하 후보와 만났다. 그는 이 자리에서 하 후보와 악수를 한 뒤 다 같이 손을 잡고 주먹을 쥔 채 '파이팅'을 외쳤다.
친한계는 이 장면이 담긴 사진 및 동영상을 SNS에 공유하면서 신 위원장을 비판했다.
게시된 영상에는 박 후보가 먼저 하 후보를 발견해 인사하고, 이어 신 위원장도 "하정우 파이팅, 신동욱입니다"라고 인사하는 장면이 담겼다.
또 신 위원장이 하 후보와 악수하며 "우리 하정우 후보 선전하시면 좋겠네. 우리나라 AI 지금 큰일 났습니다"라는 덕담을 건네는 모습과 이후 박 후보, 하 후보, 신 위원장이 식당 사장과 함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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