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소속사 EGO GROUP은 공식 SNS를 통해 “박현지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사실 유포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어, 당사는 관련 사안에 대한 모니터링과 자료 수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법률대리인과 함께 대응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필요한 법적 대응 또한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관련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대응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원칙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현지는 지난 1월 종영한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 크리에이터 활동을 예고했다.
<다음은 박현지 소속사 입장 전문>다음은>
안녕하세요, EGO GROUP입니다.
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내에서 당사 아티스트 박현지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사실 유포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어, 당사는 관련 사안에 대한 모니터링과 자료 수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법률대리인과 함께 대응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필요한 법적 대응 또한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관련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대응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원칙에 따라 대응할 예정입니다.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팬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관련 사례를 발견하신 경우 소속사 공식 이메일로 제보해 주시면 대응에 참고하겠습니다.
EGO GROUP은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가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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