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의 유쾌한 질투, "유재석과 이웃사촌인데 '유퀴즈'는 안 불러줘" 서운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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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의 유쾌한 질투, "유재석과 이웃사촌인데 '유퀴즈'는 안 불러줘" 서운함 폭발

메디먼트뉴스 2026-05-22 20:0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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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국민 MC 유재석과의 특별한 이웃 인연을 공개함과 동시에, 절친한 동료인 서인영의 예능 활약에 대해 유쾌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오랜 시간 연예계에서 다져온 두 사람의 거침없는 대화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유튜브 개설 두 달 만에 초고속 성장한 서인영

이지혜는 지난 2026년 5월 21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료 가수 서인영과 함께한 토크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대화의 중심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엄청난 화제성을 몰고 다니는 서인영의 이례적인 독주 체제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됐다.

서인영은 지난 3월 개인 채널을 개설한 이후 불과 두 달 만에 구독자 78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업로드하는 영상마다 조회수 100만 회를 가볍게 넘기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지혜가 이러한 폭발적인 인기의 비결을 묻자, 서인영은 특유의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으로 초반 효과일 뿐이라며 겸손하면서도 유쾌한 답변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과의 사적 친분에도 '유퀴즈' 불참한 사연

서인영의 이러한 뜨거운 화제성은 지상파와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으로도 이어졌다. 서인영은 지난달 큰 영향력을 자랑하는 예능 프로그램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 바 있다.

이를 지켜본 이지혜는 부러움 섞인 목소리로 유재석을 향한 폭로를 이어갔다. 이지혜는 자신이 유재석과 실제로 바로 옆집에 사는 이웃사촌이며, 유재석의 딸과 자신의 딸이 소문난 절친 사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재석이 자신을 프로그램에 초대하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토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지혜는 이내 사적인 친분을 떠나 그만큼 서인영이 대세로 떠올랐다는 방증이라며 진심 어린 축하와 대견함을 전했다.

대형 예능 출연 소감과 두 디바의 유대감

이지혜의 칭찬에 서인영 역시 대형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평소 어떤 무대나 방송에서도 긴장하지 않는 강심장으로 유명한 서인영이지만, 당시 촬영장에 모인 인물들의 우아하고 지적인 분위기에 압도되어 이례적으로 긴장했었다고 털어놓았다.

서인영은 자신은 배움과 거리가 멀다며 앞으로도 채워나가야 할 점이 많다고 고백하는 등 한층 성숙해진 태도를 보였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연예계 거친 풍파를 함께 겪어온 두 사람은 서로의 성장을 아낌없이 응원하고, 서슴없이 치부를 드러내는 현실 자매 같은 호흡을 선보였다. 화려한 전성기를 지나 각자의 영역에서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두 사람의 유쾌한 동행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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