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환승연애4' 출신 유튜버 박지현이 밑트임 시술을 후회했다.
17일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박지현의 유튜브 채널 '아임지현'에는 '[SUB]어쩌면 우린 이미 가족일지도 | 가정의 달 5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지현은 '환승연애4'에 전 연인으로 함께 출연해 현재 연인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정원규, 그리고 어머니와 동반 점심 식사를 가지기 전 카메라를 켰다.
박지현은 "영상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앞에 부분 보고 눈치 채신 송이님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최근에 시술을 하나 했다"며 밑트임 시술을 고백했다.
박지현은 "제가 한쪽 눈이 눈꼬리가 되게 많이 올라가 있고 비대칭이 심해서 한 10일 전에 밑트임을 그냥 해 버렸다. 근데 눈꼬리가 제 생각보다 너무 많이 내려와 보여서 지금 좀 후회 중이다"고 털어놓았다.
박지현은 "유튜브를 찍어야 하는데 너무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 주는 것 같다. 저도 좀 후회가 심하고, 제 예전 얼굴이 더 마음에 드는 것 같다. 원규도 저보고 '대체 왜 했냐'고 뭐라뭐라 해서 풀러 가려고 한다"며 밑트임을 제거할 계획임을 알렸다.
사진= 유튜브 '아임지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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