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김태우로 구성된 god 유닛 HoooW가 한강에서 6천 명의 떼창을 이끌며 레전드 아이돌의 위엄을 제대로 증명했다. KBS 2TV '불후의 명곡'이 오는 5월 23일 오후 6시 5분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을 방송한다.
한강을 무대로 펼쳐진 도심 속 역대급 축제
이번 특집은 서울시와의 협업으로 기획된 2026년 첫 대기획으로, 지난 5월 4일 한강을 무대 삼아 6천여 명의 시민과 함께 진행됐다.
아묻따밴드, 지누션, 채연, 테이, 이찬원, STAYC, NCT WISH 등 4·5세대 아이돌부터 Y2K 레전드 아티스트까지 총출동해 전 세대가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
특히 3MC 신동엽·이찬원·김준현과 아묻따밴드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특별 코너를 진행해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화려한 라인업 속에서도 단연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god 유닛 HoooW의 피날레 무대였다.
HoooW, 6천 명 떼창으로 한강 뒤흔들어
god의 손호영·김태우로 구성된 HoooW는 이번 특집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역대급 떼창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 이어지고 있다. 수십 년의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팬들의 애정과 현장의 함성이 그 위상을 그대로 입증했다.
SNS에서는 "한강에서 god 노래 떼창하는 게 꿈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이뤄졌다", "HoooW 피날레가 진짜 소름이었다는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는 반응이 넘쳐나고 있다. 방송 전부터 현장을 다녀온 관객들의 인증 후기가 기대감을 폭발적으로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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