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맨유, ‘정식 감독’ 발표 임박…캐릭이 직접 “명확한 상황 코앞이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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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맨유, ‘정식 감독’ 발표 임박…캐릭이 직접 “명확한 상황 코앞이야” 확인

인터풋볼 2026-05-22 17:3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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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조만간 마이클 캐릭 감독과 동행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캐릭 감독은 맨유의 발표를 기다리는 상황에서 명확성이 가까워졌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캐릭 감독은 자신의 거취에 대해 “내가 시즌 끝이라고 말했다. 그러니까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명확한 상황이 바로 코앞에 와 있다. 현 단계에선 더 이상 말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맨유는 이번 시즌 초반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부진했으나, 캐릭 감독이 부임한 뒤 빠르게 상승세를 탔다. 이미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성공했다. 다만 캐릭 감독은 현재 임시 사령탑 신분이다. 이번 시즌 이후 거취가 공식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현지에선 맨유가 캐릭 감독을 정식 사령탑으로 선임할 거라고 보고 있다. 유럽 축구 소식을 잘 아는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캐릭 감독과 맨유의 새로운 계약이 완료됐다. 계약은 2028년 6월까지 유효하다. 2029년까지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라고 전했다.

‘ESPN’에 따르면 맨유의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는 이유는 코치진 때문이다. 매체는 “소식통에 따르면 발표 지연은 캐릭 감독의 코치진 협상 때문이다. 여기엔 핵심 보좌진인 스티브 홀랜드 코치와 조너선 우드게이트 코치가 포함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맨유의 캐릭 감독과 동행 발표는 시간문제로 보인다. 매체는 “공식 발표는 이르면 금요일에 나올 수 있다. 캐릭 감독은 팬들이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 거라고 암시했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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