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부자 연예인' 오해에 입 열었다…김규종 "과거 포장마자 갈 돈도 없었다" (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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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부자 연예인' 오해에 입 열었다…김규종 "과거 포장마자 갈 돈도 없었다" (주정)

엑스포츠뉴스 2026-05-22 17:3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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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SS501 멤버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이 수익에 대해 솔직 고백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FIVE O ONE] 우린 유명했을 뿐, 돈은 없었다! 그래도 영원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유정은 SS501 멤버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제작진은 "도움을 부탁할 만큼 힘든 적이 있으셨냐"며 세 사람의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질문했다.

김현중은 "셋 다 같은 것 같다. 우리가 되게 유명할 뿐이지, 활동을 하지는 않았으니까"라고 유명세에 비해 활동을 많이 하지 않아 힘든 시기가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김규종은 "저희가 TV에서 '돈 많이 번 연예인' 하면서 수익이 막 나오는 걸 보는데, 갑자기 저희 이름이 틱 나오는 거다. 저희는 포장마차에서 낼 돈도 없어서 댄서 형이 술 사 주고 있었는데"라며 부자 루머(?)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 

수익과 관련한 솔직 토크 이후, 멤버들은 주어진 질문에 답을 하는 '매운 맛 토크'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 중 돈이 필요하다 하면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는지?'라는 질문이 공개되자, 리더 김현중은 "나는 돈도 없지만 너희가 필요하다고 하면 그 금액 다 맞춰 줄 수 있다"고 멤버들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김현중의 말에 멤버들은 "필요한 거 있나 찾아봐야겠다", "나 집이 없어서 그러는데"라며 농담 섞인 말을 건네다가도 "정말 필요하면 이야기하라는 말을 한다"고 돈독한 사이를 뽐냈다.

김규종은 "진짜로 은연중에 항상 그런 말을 많이 했다. 맏형으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엄청 커서 이야기하라고 했다"며 맏형 김현중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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