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22일 '업비트 피자데이(5월 22일)'를 기념해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선수단을 위한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인 두나무는 현장에 피자 트럭을 지원해 선수들에게 피자와 음료를 제공하며 사기를 북돋웠다.
이와 함께 선수들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자산 관리와 금융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금융 기초 상식 교육 책자도 함께 전달했다.
또 당일 진행된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 훈련의 남녀 상위 3위 선수들에게 기념 선물을 증정하는 등 넉 달 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두나무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경기 안팎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연호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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