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오늘 첫 방송!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연기+액션+코미디 다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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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오늘 첫 방송!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연기+액션+코미디 다 터진다!

더포스트 2026-05-22 17:0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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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오십프로’가 오늘(22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오늘(22일) 첫 방송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가 믿고 보는 배우들과 실력파 제작진의 시너지로 안방극장을 정조준한다. 세 남자의 예측 불가 공조와 대결, 웃음과 액션을 오가는 장르적 재미까지 모두 담아낼 ‘오십프로’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이름만으로 완성된 믿고 보는 조합!

‘오십프로’는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라는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높인다. 각기 다른 결의 연기 스타일을 지닌 세 배우가 한 작품 안에서 충돌하며 밀도 높은 연기 시너지를 발산한다. 신하균은 국정원 경력을 숨긴 채 10년째 오란반점 주방장으로 살아가는 ‘정호명’ 역을 맡아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존재감을 선보인다. 눈빛 하나, 호흡 하나만으로도 장면의 공기를 뒤바꾸는 신하균의 진가가 다시 한번 빛을 발할 전망이다. 오정세는 10년 전 기억을 잃은 북한 공작원 ‘봉제순(불개)’ 역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나선다. 코미디와 감정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오정세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이 캐릭터의 입체감을 극대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허성태는 10년째 편의점을 지키는 화산파 2인자 ‘강범룡’으로 분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허성태의 묵직한 존재감이 극 전반의 분위기를 단단하게 조율하며 강한 임팩트를 남길 예정이다.

#2. 한때 최고였던 세 남자, 다시 위험한 임무 받았다!

‘오십프로’는 국정원 출신, 북한 공작원, 전국구 조폭까지 서로 다른 세계에서 최고로 불렸던 세 남자가 10년 만에 다시 얽히며 펼치는 삼자 대결로 강렬한 긴장감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스타일도 살아온 방식도 전혀 다른 세 남자가 맞붙으며 전에 없던 액션 코미디의 묘미를 선사하는 가운데, 전성기가 지난 세 남자에게 다시 위험한 임무가 주어지며 처절하면서도 유쾌한 생존기가 펼쳐진다. 특히 ‘오십프로’는 맨몸 스턴트 액션과 현실 밀착형 코미디로 차별화를 꾀한다. 몸은 예전 같지 않지만, 끝까지 버티고 물고 늘어지는 생활형 액션은 웃음과 짜릿함을 동시에 안기고, 왕년에 잘나갔지만, 지금은 중국집 주방장, 직장인, 편의점 사장으로 살아가는 세 남자의 현실은 공감과 인간미를 더하며 유쾌하면서도 짠내 나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3. 연기파 총출동! 예측불가 관계성으로 재미 극대화!

‘오십프로’는 명품 연기파 배우들의 총출동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김신록, 이학주, 한지은, 김상호, 현봉식은 물론 특별 출연하는 김상경, 권율, 안내상, 고규필, 박지환, 김재화까지 독보적인 개성과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극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특히 김상경, 권율, 현봉식은 극의 긴장감을 책임질 빌런으로 활약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김신록, 이학주, 한지은, 김상호는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와 얽히며 극의 흐름을 밀고 당기는 핵심 축으로 활약, 다채로운 관계성과 예측 불가한 전개 속에서 극적 재미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10년 전 사건과 사라진 물건을 둘러싸고 인물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와 숨겨진 진실이 촘촘하게 얽히는 등 단순한 액션 코미디를 넘어 깊이 있는 서사와 함께 연기 맛집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줄 것이다.

#4. 한동화 감독 손잡은 최정예 제작진! 몰입도 끌어올린다!

마지막으로 ‘오십프로’는 제작진 라인업 역시 남다르다. ‘38 사기동대’, ‘나쁜 녀석들’, ‘형사록’, ‘나빌레라’ 등을 통해 액션과 감성을 균형감 있게 담아낸 한동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영화 ‘범죄도시’와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의 방길성 미술감독, ‘일타 스캔들’, ‘마당이 있는 집’, ‘감사합니다’ 등을 작업한 임하영 음악감독, 그리고 ‘옷소매 붉은 끝동’, ‘형사록’, ‘나쁜 녀석들’ 등에서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구현해 온 백경찬 무술감독이 의기투합해 완성도 높은 비주얼과 감각적인 음악, 리얼한 액션으로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킨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오늘(22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한다.

<사진> MBC ‘오십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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