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그룹코리아,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 사업 글로벌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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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코리아,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 사업 글로벌 성과

오토레이싱 2026-05-22 16:3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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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이 지원한 국내 대학 연합팀이 국제 자율주행 경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씨미 연합팀_BFMC 2026 우승. 사진=폭스바겐코리아
씨미 연합팀_BFMC 2026 우승. 사진=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은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 프로그램 ‘씨:미’에 참여한 국내 대학 연합팀이 ‘보쉬 퓨처 모빌리티 챌린지 2026’에서 최종 우승했다고 밝혔다.

BFMC 2026은 전 세계 학부 및 석사과정 학생들이 참여하는 자율주행·커넥티비티 기술 경진대회다. 참가팀들은 1:10 규모의 자율주행 모형차를 활용해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미니어처 스마트 시티 트랙에서 실제 도로 상황을 반영한 주행 기술을 겨룬다.

올해 대회에는 전 세계 57개 팀이 참가했다. 우승팀은 국민대학교, 인하대학교, 아주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대학 연합팀이다. 이들은 네트워크와 GPS 신호가 불안정한 환경에서도 자체 개발한 로컬라이제이션 알고리즘을 적용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024년 3위, 2025년 4위에 이어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씨:미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이 추진하는 교육 사회공헌 이니셔티브 ‘위:런’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코딩과 모빌리티 분야에 특화된 석사 수준의 교육 과정으로 소프트웨어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춘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은 2018년부터 모빌리티 코딩 교육과 글로벌 소프트웨어 역량 개발 과정을 운영해 왔다. 현재까지 2만6천 명 이상이 관련 교육에 참여했고, 씨:미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지난 3년간 34명의 학생이 독일 현지 교육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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