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중소·중견기업 미국 진출 지원 컨퍼런스 개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한은행, 중소·중견기업 미국 진출 지원 컨퍼런스 개최

직썰 2026-05-22 16:09:18 신고

3줄요약
지난 2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회 K-글로벌 도약 상생포럼: 미국 진출 지원 컨퍼런스’에서 김재민 신한은행 글로벌사업그룹장(왼쪽 네번째)과 앤드류 게이틀리 주한미국대사관 상무공사(왼쪽 다섯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는 모습. [신한은행]
지난 2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회 K-글로벌 도약 상생포럼: 미국 진출 지원 컨퍼런스’에서 김재민 신한은행 글로벌사업그룹장(왼쪽 네번째)과 앤드류 게이틀리 주한미국대사관 상무공사(왼쪽 다섯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는 모습. [신한은행]

[직썰 / 임나래 기자] 신한은행이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미국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신한은행은 2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제4회 K-글로벌 도약 상생포럼: 미국 진출 지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K-글로벌 도약 상생포럼’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베트남, 유럽, 중앙아시아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됐다. 유럽 대상 국가는 폴란드, 헝가리, 리투아니아였으며, 중앙아시아 대상 국가는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이다.

이번 행사는 미국 통상환경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해 현지 진출을 검토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신한은행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 대한상공회의소, 주한미국대사관, 주한미국주정부대표부협회, 기술보증기금, 쿠시먼앤웨이크필드, 법무법인 세종, 삼정KPMG 등 정부·공공·민간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컨퍼런스에서는 미국 진출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주요 내용은 미국 비즈니스 진출 전략, 미국 주요 주별 산업환경 및 진출 사례, 해외진출보증 제도, 산업별 입지 선정 전략, 미국 법인 설립 및 세무·회계 실무, 인력 파견 관련 실무, 해외직접투자 프로세스 및 신한은행 지원사항 등이다.

현장에서는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금융, 법률, 세무 분야의 1대1 맞춤형 통합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가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중견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 기업의 안정적인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금융·비금융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