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외환당국이 22일 환율 안정을 위해 구두개입에 나섰다.
한국은행과 재정경제부는 이날 서울 외환시장 주간(낮) 거래 마감 직전에 내놓은 메시지에서 "외환당국은 원/달러 환율 움직임이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측면이 있어 경계감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필요시 단호히 조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환율은 전날보다 11.1원 오른 1,517.2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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