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식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후보.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양영식 후보(더불어민주당, 연동갑)는 22일 자료를 내고 "3선 도의원의 힘으로 연동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의 출정식은 오는 23일 오후 5시 제주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에서 진행된다.
양 후보는 "유세차 없이 차분한 선거운동을 펼치며 도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마음을 얻는 데 최선을 다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는 양 후보와 함께 국민의힘 강경문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Copyright ⓒ 한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