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전하고 싶다”…‘차박차박’ 배재현 대표, 광주시에 성금 800만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희망 전하고 싶다”…‘차박차박’ 배재현 대표, 광주시에 성금 800만원

경기일보 2026-05-22 15:52:36 신고

3줄요약
여행 유튜브 채널 ‘차박차박’을 운영하는 배재현 대표는 21일 광주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800만 원을 기탁했다. 광주시 제공
여행 유튜브 채널 ‘차박차박’을 운영하는 배재현 대표는 21일 광주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800만 원을 기탁했다. 광주시 제공


여행 유튜브 채널 ‘차박차박’을 운영하는 배재현 대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8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시는 여행 유튜브 ‘차박차박’ 채널을 운영하는 배 대표가 21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8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배 대표는 세계 각국을 직접 여행하며 현지 문화와 사람들의 삶을 담은 여행 콘텐츠를 제작해 온 유튜버다. 관광 명소 중심의 영상에서 벗어나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과 삶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전하며 많은 구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서 배 대표는 “채널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구독자들의 응원과 사랑 덕분”이라며 “그 마음을 가장 필요한 곳에 돌려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누군가에게는 작은 금액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용기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김충범 광주시장 권한대행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영향력을 사회에 환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배재현 대표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